솔로 동지 순미!!!

그래도 애인은 있다!라고 주장하는 순미
(그래 진짜 있구나.)

부럽소....
T.T 흑흑


내가 먼저 시집가야 할텐데..... 먼산즈.


나의 약간은 암울했던 고딩생활의 빛이 되어주었던 친구얌~

by viviene | 2007/02/23 22:10 | 중고등학교 동창

번역 시스터즈



(위의 사진은 설정 사진입니다 -_-;;;)

이글루의 인기인이 되어버리신 슬라님과 수진님
2000년 초에 톨킨 번역 동호회로 만나게 되어서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오고 있답니다.

한 분은 멋진 번역가!
또 한 분은 아마도 우리학교 후배님이 될 듯-_-;;;
우째서 우리학교를 들어오신당가요 ....
흑흑흑

하여간 앞으로도 은근히 끓어오르는 뚝배기같은 사이가 될 예정이랍니다.
수줍~

by viviene | 2005/10/18 22:54 | 번역 동맹 | 덧글(5)

포스트를 선뜻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

아래 써 놓은 대로 누군가 볼 지 모르기 때문에 몸 조심하고자 하는 제 갸냘픈 소망 때문이지요-_-;;;

결국 봐서는 안될 사람이 보고 말았습니다!!!

제 이름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더니만 어찌어찌하여 소가 뒷걸음질쳐서 쥐잡은 격으로 Lake Land본진으로 돌격! 그 이후로 분점들을 차례차례 습격해 나가더니 결국 아햏햏한 상황으로 끝나더군요.

2호점에는 악질 코드를 품은 방명록 글까지-_-+
뭐 삭제하고 신고는 해놨습니다만....

그러니까 이 글의 요지는...
이글루에는 이웃공개 기능이 없으니 아마도 계속해서 트랙백이라던지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은 왠만하면 비공개로 올라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가끔 네이버로 놀러오세용~~

아아......

by viviene | 2005/01/18 02:50 | 끝내지 못한 이야기 | 덧글(5)

똥글똥글~~ 똥그래요



얼굴도 가리면서 분위기도 멋지게 나온 사진을 퍼와부러쓰~

유치원 선생님에다가 얼굴도 임성언처럼 생겼기 때문에 75년생 까페에서 엄청 초 인기인!!!이래.
뭐 나야 75년생이 아니라 확인할 길은 없지만 화끈한 성격은 마음에 들어
수줍

by viviene | 2004/07/20 11:50 | 만월의 그대 | 덧글(2)

귀염둥이 임자~



만월의 그대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

음양사라는 일본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을꺼야.
거기 나오는 쯔케히메가 히로마사의 모치즈키노 기미였거들랑..
그래서 우리들도 함 해보쟈~
라는 의미에서 만월의 그대 결성즈!

노무라 만사이라고 하는 배우겸 광언사의 팬클럽회원들이면서 친목적 성향이 강해
후후후

노무라 만사이는 누구냐고???
http://cafe.daum.net/nomuramansai
여기 가봐바

하여간 2003년도 10월달에 만나서 산전수전 같이 겪어오면서 친해졌어
요즘은 거의 두달에 한번꼴로 보고있긴하지만 그래도 마음든든한 애들이야

서론은 이만 줄이고!

만월의 그대 중에서 어린 쪽에 속하는 혁임이야.
눈웃음이 너무 귀여워. 게다가 길치라서 귀여움도 상승!
처음 만났을 때는 긴 머리였는데 머리를 자르니 더 귀엽더라구~
하여간 귀여움 덩어리야.

by viviene | 2004/07/20 11:38 | 만월의 그대 | 트랙백(140)

연대 친구 복동~



이름이 곽복동이거든... 그래서 가끔 내 주변 사람들이 남자 아니냐고 오해해T.T
미안해 복동~

연대가서 수업듣다가 알게 되었는데 동갑이라는 것을 알고 서로 경악즈....

둘이 같이 있으면 언니 동생처럼 보인다나 어쩐다나-_-;;;
뭐 그때는 내 머리도 생머리에 길었으니 그래보일수도 있겠다만-_-

하여간 엄청 멋지게 살고 있는 처자야.
멋도 잘내고 나보다 영어도 잘해
부럽즈~

저번에 내가 퀴즈 낸 그 인물이기도 하지롱

by viviene | 2004/07/20 11:02 | 동갑내기

귀염둥이 미중년 진이!

스라뽀의 13호 이 진!
(초기에 오해를 어마망창 받았다.. 핑클의 이진이라고-_-;;)
미중년이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이래저래 인기 폭발 대학교 3년생
얘도 싸이의 인기인...

둘만 있으면 상당히 애교도 많고 수다스럽지만 여럿이 있으면 너무 조용해~

by viviene | 2004/06/30 01:00 | 스테레오라이프전대

세계를 돌아다니는 우나~



상당히 글로벌한 라이프를 영위하고 있는 은아!

wink의 팬클럽 모임에서 처음 만났어.
고딩때 만났던 은아가 지금은 학교를 두번이나 졸업했으니 상당히 많은 시간이 흘렀지.

한국에 있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가겠다고 했을 때는 오옷!!! 이라면서 놀랐어. 왜냐고?
원래 은아는 잠실 밖을 잘 돌아다니지 않던 애였거든
지하철 탈 때도 매번 두려워 하던 아이가 지금은 해외로만 다닐 줄 누가 알았겠남...

하여간 현재는 미국에서 사느라 연락이 잘 안되.
호텔 인턴하는 곳이 한글이 안되나봐-_-;;;
하지만 돌아오면 언제 떨어져 있었냐는 듯 만나서 히히덕 거리겠지.

나보다 영어 더 잘하겠지???

by viviene | 2004/06/01 13:32 | 오랜 인연

외자 괴인 진!



얘도 상당히 오래된 인연...
경주와 구미를 오가며 살다가 최근에 서울로 올라와서 나를 자주 즐겁게 해 주고 있다.

방명록 때문에 알게 된 듯 싶어 (웅~ 그렇게 기억되...)

흥신소 소장으로 알게 되어 외자형제, 외자 돌이, 진쨩~ 하다가 요즘은 그냥 담백하게 진아~ 라고 부른다.

나보다 어린 녀석이 장가가겠다고 열심인데... 정말 열심인겨??
-_-;;;

나보다 더 빨리 장가가면 왠지 심심할 것 같아~~

by viviene | 2004/05/30 13:09 | 오랜 인연 | 트랙백(137) | 덧글(1)

오랜 친구 승권양



순희라는 이름으로 만나서 지금은 승권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아이.

어떻게 만났냐고?
그녀는 레이크 랜드로 어느날 갑자기 날아든 나비였어
그때 당시 나는 기무라 타쿠야라는 꽃을 키우고 있었지.
타쿠야 꽃밭에서 놀다가 우리는 어느새 친구가 되었고 나의 외로웠던 이민 생활 중 놀러와 주었던 단 하나의 친구야.
게다가 내가 홀홀 단신으로 한국에 들어가겠다고 했을 때 흔쾌히 같이 살자고 해 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사실 얘가 보여준 친절을 갚을 것으로 생각하면 난 아직도 멀었어.
두고두고 갚아줄께
훙훙훙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by viviene | 2004/05/27 22:04 | 오랜 인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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